다시 Gaensemarkt 쪽으로 돌아와 북서쪽을 바라보고 찍은 사진이다. 멀리 영화관 UFA-Palast가 보인다. 토요일 저녁이면 저기서 내 독일친구들과 영화를 보고, 늦은 저녁으로 감자요리 같은 것을 먹은 다음에 집에 혼자 돌아가곤 했다.